코스트코에서 여러가지 고기 종류를 먹어 봤지만 


양갈비는 선뜻손이 안가다가 다들 극찬을 하길래 한번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2~3만원이었던 같네요.


다들 리뷰를 보면 잡내가 난다. 안난다. 말이 많더라구요 .


그런데 저는 양꼬치집에서도 양갈비를 먹을때 냄새가 나든 안나든 맛있게 먹기 때문에 그냥 기본양념으로 구웠습니다. 





집에 스테이크가루나. 커민 뭐 이런 중동풍의 향신료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것이 없기에


저는 허브솔트와 후추로 간을 했습니다.



양갈비 11개 니까 약 2800원정도 ?


맛있으면 장땡아닐까요. 양꼬치 집에서 양갈비 시키면 거진 2조각에 만원이 넘어버니리 집에서 먹는것도 나쁜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코스트코에서 집까지 오는데 약 30분정도가 걸려서 


냉기는 다 빠졌을것 같아서 


10분정도 양쪽으로 간을 하고 바로 구웠습니다.





이런 스테이크나 구이에 빠질수 없는 롯지에다가 구웠습니다.


저는 스테이크나 이런 간이별로 쌔지 않은 고기 구기에는 무쇠팬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적당히 익으면 뒤집고  뒤집고






한판더 굽기.







크 죽입니다. 진짜 


진짜 죽여요.


양갈비를 






양갈비를 먹으러 자주 다녔는데.



뭔가 양꼬치 집에서 주는 양갈비는 돈에 비에 양이 너무 아쉽고. 


다 잘라 주기 떄문에 뭔가 먹는 맛이 아쉬웠는데.


집에서 양갈비를 구워 먹는 기분은 아 진짜 최고 네요.



생각보다 냄새도 안나고. 육즙도 대박이고 


무엇보다 제일 만족으러운건


갈비대를 잡고 뜯는 느낌입니다. 


집에서는 뭐 어떡게 먹던지 무슨 상관인가요.


한입가득 양갈비를 넣고 씹을수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자주사올것 같네요.  코스트코 양갈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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