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을 쓰려 한다.


6월에 했던 하루에 한번 글쓰기는 부담감이 엄청났다.


하루에 한번씩 글을 써해!!! 라는 생각이 너무 커서 12시 이전에 꼭쓰고 잠들고, 모바일로도 쓰고


술마시면서도 썼다. 


그런데 어느 사정으로 인해 하루를 못쓴이후로 쓰기가 싫어졌다.


뭔가 한달의 고생이 무로 돌아간 느낌이라 다시 블로그에 일상적인 일을 쓰는게 귀찮아 졌다. 


그때만 하더라도 한달을 글을 쓰다니!!! 라는 생각에 내가 귀찮음이 많이 없어졌구나 라고 생각해서


스스로 조금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조금 지나서 실패로 돌아가자 



내가 뭐 그렇지 



라고 혼자 생각하고 나는 변한게 없어. 라는 생각으로 넘겨 버렸다.




블로그에 처음 일상을 적으면서 느낀점은 



나의 사생활과 지금 블로그에 쓰는 것은  분리가 되는 느낌이 있기 떄문에 좋았다.



내가 회사를 가서 만난 사람들과 일상적으로 만난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게 있고 카톡으로 전할수 있는게 있지만 



뭔가 솔직하게 말을 못한다는게 너무 컷다.


가면을 써야 하고 웃어야 하고, 짜증나야했지만 


그래도 여기만큼은 자유로울거라는 생각을 했기 떄문이다.



아무튼 다시 일상을 적으려고 한다.


하루에 하나씩은 적지 못하겠지만 .


그래도 적어봐야지.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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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서울올라 와서 하는 첫 서울선거


대선이야 작년에 했지만 지역단체장을 뽑은 선거는 처음이다


이제 서울시민인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모두들 시민들을 위해 일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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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시작하게된 블로그지만 


시간을 들여서 글을쓰다보면 기록이 남는 즐거움, 뭔가 정리되는 느낌 .  나에게 이로움 점이 있다.


그래도 내가 올리는 글에 남들도 정보를 얻어 실수? 돌아가지 않고 선택할수 있는 기회비용을 줄여 주는 점도 있다.


그래도 블로그를 하는 한가지 더 욕심이 있다면 수익일수 있겠다.


파워블로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치킨이라도 사먹을수 있는 돈이라도 벌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애드센스 고시를 다시한번 신청해본다. 


예전에도 몇번 시도하다가 계속 실패하여 나른 다른 사람들의 글을 따라서 해보기도 하고 했는데


나랑은 맞지 않는것 같아 포기하기도 하였다.


뭔가 동기부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것중하나가 애드센스인것 같다. 


그냥 되면 좋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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