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입기는 BZ-SP600x 브리츠 스피커 입니다.



비가오는 5월 회사퇴근하고 컴퓨존에서 스피커를 수령하였습니다.



이상하게 네이버는 최저가는 39600원에 배송료 + 2500원 인데 







컴퓨존에서 주문가격은 39600원으로 같은데 


즉시할인에 


현금영수증 처리 까지 할수 있어 컴퓨존에서 구매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헤드셋으로 음악듣고 인강듣고 게임하고 전무다 하다보니 귓바퀴에 자국남는거라던지 답답함이라던지


불편한점이 있어 스피커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브리츠는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사운드바 형태로 공간낭비 없이 설치가 가능할것 같아서 


사운드바를 우선적으로 보고 그중 브리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3만원 정도 ? 너무 싼것은 싼느낌에 사운드 좋지 않아. 나름 나쁘지 않은 ? 그러나 좋지도 않은 브리츠 BZ-SP600x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7시에 퇴근해서 찾으러 갈때 비가와서 진짜 짜증났는데... 


아무튼 비바람을 헤치면서 수령해 왔습니다. 가까워서 다행이지 멀었으면 진짜 욕하면서 갔을것 같은데.. 아닌가.. 그냥 배송시켰겠죠..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비닐에는 주문번호와 이런저런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박스 상태는 별로 좋지 않네요.






박스는 큼니다. 약 80센치 정도 ?





뭐 확장 개념으로 스피커에 오디오잭과 마이크 잭을 꼽을수 있다. USB를 이용하여 7.1ch 연결이 가능하다 뭐 이런게 적혀있네요.


그닥 필요 없어 보임니다.




잘 붙어 있는 정품 스티커.




박스를 뜯으면 뭐 이런게 들어 있는데요.




뜯어보면 커브형태의 스피커가 나타남니다.




뭔가 싼티가 좀 나지만 ..





뒷면입니다. 


음.. 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가격을 생각해서 합리화 시켰습니다.





3.5mm 오디오와 마이크 잭과 전원용 USB가 보임니다.





저는 모니터를 34인치 울트라 와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1:9 비율의 모니터입니다. 


옆으로 긴 모니터 인데 약 이런 크기입니다. 


일반비율의 모니터라면  27인치쯤 되야 같이 쓸만 할것 같네요.





좀 싼티가 남니다. 


스위치도 누르는 느낌이 별로인걸 보니 싼걸 썼나 봄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쓸만합니다. 


저도 싼걸 찾았으니까요.


아무튼 3.5mm 잭을 연결하면 제어창이 활성화 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USB도 연결해야 하죠.


제어판에 아무것도 잡혀있지 않은걸 보니 진짜 USB전원용인가 봄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어폰, 헤드셋 마이크 연결이 가능한 포트와 USB헤드셋 연결용 포트가 보임니다.









지금 까지 2일 사용하였습니다. 



결론을 내보자면, 


주관적으로


장점 : 모니터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 다행이다.

       

단점 : 뭔가 싼티가 난다. 

       케이블이 뭔가 불안하다. 차라리 착탈식이 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디케이터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볼륨을 어느정도 올렸는지 모르겠다.)

       추가 연장포트가 앞쪽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사운드는 막귀인 저도 들을만 하게 나옴니다. 


뭔가 가끔 지지직 거리는 소리와 음이 갑자기 흔들리는 현상이 있지만  쓸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스피커를 정말 오랜만에 써서 뭐든 좋습니다. 


만원 짜리 리뷰해도 똑같이 말할것 같습니다.  













  1. Favicon of https://tali.tistory.com BlogIcon 타리 2018.05.31 22:02 신고

    저는 서브우퍼가 있는 2.1채널 br-2500m2 를 구매했는데요,
    후기를 쓰면 사운드바를 준대서 블로그를 작성했더니 (http://qing.one/1362)
    이 BZ-SP600X 를 사은품으로 보내줬네요
    가격이 생각보다 나가는 제품이었군요
    스피커가 있는데 사운드바를 추가로 설치해야되나 싶어서 (설치는 같이 될런지)
    포장 안뜯고 리뷰를 찾아봤는데 저는 눈이 낮아서 그런지 디자인이 괜찮아보여요 ^^
    자세한 사진과 리뷰 감사합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  집에서 홈트도 할겸 



고무 아령을 구매 하였습니다. 



금액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28000원과 38000원 








헬스장에서 보면 라운드 처리된 아령은 뭔가 굴러갈것 같기도 해서 


육각으로된 아령을 구매 하였습니다. 



뭔가 집에 두기 편할것 같아서요.



쿠팡에서 주문한지 하루만에 도착했습니다. 


드림택배로 왔는데 빨리오네요. 




5킬로 아령이랑 7킬로 아령 2개씩 두주문을 같이 주문했는데 


택배는 따로 왔습니다. 


무거워서 그러겠죠..


집이 2층이라 다행입니다. 


택배기사님들 고생하시는데...











아령은 비닐에 싸여진 채로 배달되었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7킬로 아령 


고무 아령이라 고무냄새가 심하게 나면 어쩌지 라고 생각했는데 


고무 냄새는 크게 신경쓰일 정도로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체중계에 측정해보니 ?


이게 무슨일인가.. 6.8 킬로 ?


헐 6.8킬로라니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측정해보았습니다. 



그래소 6.8킬로가 나오네요.








그래서 다른 아령도 측정해 보았습니다. 



이건 6.9 킬로가 나오네요.


체중계가 오차 범위가 있다고 쳐서 6.9~7.1 까지는 괜찮을것 같지만 


음...  6.8 킬로라..








그래서 다른 5킬로 아령도 측정해 보았습니다. 


4.9킬로 이정도면 합격해줘야 겠죠.


오차 범위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싶어 다른 아령도 측정해 봄니다.


다행히 오차 범위에 있네요. 






원래는 냄새가 얼나마 나는지 그립감은 좋은지 자세히 쓰려고 했는데 무게에서 충격을 받아서..





아무튼 육각 고무 아령입니다. 


좋은점은 각이 져있어서 굴러다니지 않는다. 


쌓아둘수 있다. 


고무냄새가 신경쓰일정도로 나지 않는다.


그립감이 좋다. 



이정도가 아령의 장점이고 기본은 충분히 하는 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무게말고는 특별히 없네요. 


100그램 차이라니.


아무튼 홈트 열심히 하겠습니다.





  1. 생생정보통 2018.08.29 16:50 신고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알려드릴게요
    쿠팡.위메프.티몬 같은곳 보다 더 저렴한 곳인데요
    초대장 주소 알려드릴테니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bit.ly/2q69oFl
    (주소복사해서 들어가야됨)

안녕하세요.



침대아래에 공간이 좀 남아서 캐리어나 가방을 두는 장소로 쓰고 있었는데 


보기도 좀 좋지 않고 뭔가 지저분해서 선반을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여러 오픈마켓과 여러곳을 봤는데 그닥 마음에 제품이 없어서 



회사에서도 여러번 구매해서 썻고 믿을수 있는 도디스에서 구매 하였습니다.



회사에서 약 최근 9개 정도의 랙을 주문하였고 대응도 좋고 품질도 맘에 들어 도디스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사긴과 같이  캐리어를 두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침대와 벽사이의 공간은 약 340mm 입니다.


그래서 랙구매에 제약이 생겼습니다. 


약  폭  300mm 의 선반을 설치해야 하는건데요. 변태 같이 340mm 의 폭을 가진 랙을 파는 없체는 없슬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치편의 성을 생각하면


300mm 가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300mm 라고 사이즈가 정해지니 많은 오픈마켓이 탈락하게 됨니다. 


오픈마켓에서는 정형화된 제품과 물건을 떼다가 파는 형식이라 선택군이 많이 줄어들게 됨니다. 


그래서 도디스를 선택하게된것 같습니다.


사실 쿠팡에서 엄청 봤습니다. 있긴하던데 대응이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서. 오배송도 많고 해서 바로 포기했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색상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아이보리랑 검은색, 엄청 많이 고민했는데 고민의 끝은 블랙이었습니다.


높이는 1800m에 1200x300mm 의 앵글렉을 구매하고 배송만 기다렸는데





다음날 전화가 와서 저 사이즈의 블랙 앵글랙은 블랙이라고 아이보리로 변경을 권유해서 살짝 마음이 바꼈는데


블랙이 괜찮은것 같아서 추가금을내고 경양랙으로 변경해서 블랙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솔직히 생각한것 보다 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10만원은 생각도 안했는데...


아무튼 배송은 생각보다 빨리 왔습니다.



지난번 회사로 배송을 시켰을 때도 생각보다 많은 물품이 와서 놀랐습니다.


선반이랑 기둥이랑 부품들을 따로 담아서 보내다 보니 3개가 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 랙을 구매할때는 5단짜리 3개를 구매했는데 택배가 10개 정도 온것 같습니다. 


무겁기도 하고 뭐이리 많은지 그리고 다 온게 맞는지 헷갈려서 전화 해서 물어보고 또 물어본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한개가 늦게 와서 조립이 늦어지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한번에 다 같이 왔네요. 무겁습니다. 


여자분 혼자 설치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택배 1 고무망치가 참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남은 택배들 개봉했습니다.


랙의 기둥과 선반이 따로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한번에 커다란 박스로 오면 감당안될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안 설명서..


이거만 따라하면 됨니다.


혼자서 설치 가능합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 누가 잡아주면 좋겠지만 


혼자 사는데 누가 잡아줄까요...





1번 하고 





2번하고











솔직히 힘듬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혼자하면요..


가능은 하지만  가급적이면 둘명이서 하세요.


두개를 평행하게 둬야하는데 잡기가 힘들어요...






3번 을 하게 되면  이제 할만합니다. 


각이 잡아져서 불편함 없이 설치가 가능해짐니다.













이제 선반의 높이를 조절하고 설치를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고무망치가 필요합니다. 


밤늦게 하지마세요..


옆집에 민폐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랙이 완성 되었습니다.




제가 딱 원한 사이즈 입니다.


검은색의 랙 그리고 사이즈도 딱입니다.


 앞뒤로 살짝 여유가 있어서 좋네요.  



선반 높이를 조절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1단에 캐리어를 두었습니다. 


캐리어는 무인양품 60L짜리 캐리어와 24인치 기내용 캐리어입니다.


높이도 충분하고 공간이조금 남네요.






이제는 저 남은 공간을 채우는 일만 남았네요. 


제돈주고 구매하였고 


제가 설치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무더워 졌습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니 집까지 오는 동선에 마트라도 있다면 장보기를 할텐데


날씨도 더워지고 미세먼지도 많다지다 보니 마트 들리기도 귀찮네요.


저는 이마트를 주로 이용합니다. 


집까지 오는 동선에서 신도림테크노마트에 이마트도 있도 주로 사용하는 쇼핑앱이 SSG 이다니보니


쓱배송을 자주이용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주말에 집에 있으면서 물도 떨어지고 먹을것도 떨어져서 쓱배송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SSG 쓱앱을 이용하여 주문하였습니다.


일단 이번에 구매할 물품을 장바구니에 추가합니다.


SSG앱에서는 장보기 탭에서








쓱배송 마크가 있는 물품을 장바구니 추가합니다.







그리고 배송 시간을 설정합니다. 


이게 저는 제일 좋은것 같아요.


배송시간 설정하는거


미리미리 준비 안하면 바로 마감되니 미리 주문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집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보통 주문합니다.










결제까지 끝나면 카톡으로 메시지가 하나 도착합니다.


13개나 시켰네요..












그리고 배송당일이 되면 카톡이 하나더 옴니다.


배송시간관련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기사님이 집으로 찾아옴니다. 


부재중이라면 집앞에 두고 갈지 물어 봄니다. 


저는 집에 있어서 문열어 드리고 같이 물건을 안으로 들였습니다.








예전에는 쿠팡으로 배송시켰는데


삼다수가 있다 없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쓱배송은 이마트랑 연계가 되어 있어 삼다수가 항상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시키는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좋은것은 냉동식품도 배송이 된다는 건데요. 


냉동식품인 돈까스 치즈시틱, 차돌박이도 주문했는데 


냉동된 상태 그대로 배송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가 지나간후 바로 카톡이 옴니다.





쓱배송은 자취생에게 필수품인것 같습니다. 


무료배송 비용이 비싸지만 (4만원이상) 그래도 마트가면 그정도는 쓰는것 같아서 별 상관없이 시키는것 같습니다. 


요즘 라면값이 너무 이상하게 비싼건지 2개만시켜도 만원이 넘어간는게 있더라구요,


한달간 라면걱정은 없겠네요.




코스트코에서 여러가지 고기 종류를 먹어 봤지만 


양갈비는 선뜻손이 안가다가 다들 극찬을 하길래 한번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2~3만원이었던 같네요.


다들 리뷰를 보면 잡내가 난다. 안난다. 말이 많더라구요 .


그런데 저는 양꼬치집에서도 양갈비를 먹을때 냄새가 나든 안나든 맛있게 먹기 때문에 그냥 기본양념으로 구웠습니다. 





집에 스테이크가루나. 커민 뭐 이런 중동풍의 향신료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것이 없기에


저는 허브솔트와 후추로 간을 했습니다.



양갈비 11개 니까 약 2800원정도 ?


맛있으면 장땡아닐까요. 양꼬치 집에서 양갈비 시키면 거진 2조각에 만원이 넘어버니리 집에서 먹는것도 나쁜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코스트코에서 집까지 오는데 약 30분정도가 걸려서 


냉기는 다 빠졌을것 같아서 


10분정도 양쪽으로 간을 하고 바로 구웠습니다.





이런 스테이크나 구이에 빠질수 없는 롯지에다가 구웠습니다.


저는 스테이크나 이런 간이별로 쌔지 않은 고기 구기에는 무쇠팬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적당히 익으면 뒤집고  뒤집고






한판더 굽기.







크 죽입니다. 진짜 


진짜 죽여요.


양갈비를 






양갈비를 먹으러 자주 다녔는데.



뭔가 양꼬치 집에서 주는 양갈비는 돈에 비에 양이 너무 아쉽고. 


다 잘라 주기 떄문에 뭔가 먹는 맛이 아쉬웠는데.


집에서 양갈비를 구워 먹는 기분은 아 진짜 최고 네요.



생각보다 냄새도 안나고. 육즙도 대박이고 


무엇보다 제일 만족으러운건


갈비대를 잡고 뜯는 느낌입니다. 


집에서는 뭐 어떡게 먹던지 무슨 상관인가요.


한입가득 양갈비를 넣고 씹을수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자주사올것 같네요.  코스트코 양갈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거실장을 구입하게 되어




구입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구입하게된 거실장은 파란들 심플 1500 거실장이라는 제품입니다.


ssg닷컴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105730원이라고 적혀있지만 


이런저런 쿠폰신공과 신용카드 할인까지 하여  9만 3천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TV가 있는 상황이라 


TV에 맞는 거실장을 구입하는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벽크기에 맞는지도 중요하죠.   


TV가 65인치다 보니 일반적인 거실장은 구입이 불가능했습니다. 


못해도 1500사이즈의 거실장이 필요했죠.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고 적당한 가격의 거실장을 봤습니다. 


거진 가격들이 5~ 80만원까지 다양하던데  제일 싸게 좋은 놈을 구입할수 있게 검색을 해봤습니다. 


E0 등급과 E1 등급이고 가격은 10만원 정도 사이즈는 1500  이 3가지를 잡고 검색한 결과 파란들 거실장이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1500사이즈 거실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400mm 사이즈를 원했는데 마침 400mm 사이즈라 만족했습니다. 


왜냐면 플스를 두기엔 400정도 사이즈가 필요 했기 때문이죠.


색상은 3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우드 그레이를 구입했습니다. 



배송비가 있네요.  저는 서울이라 17000원을 냈습니다.








아....


배송은 좋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배송기사님이 배송전날 전화를 주심니다. 


언제쯤 배송하는게 좋은지


저는 퇴근후인 6시를 말했지만  배송기사님은 저녁도 괜찮지만  내일 아침에도 가져다 줄수 있다고 해서 


저는 8시전에 집에서 나와야 하니 7시 까지 와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저것 치우고 선정리도 하고 출근할수 있게




그러나.. 배송아저씨는 6시 30분전에 도착을 하셔서 하염없이 저의 집 현관문을 두드렸습니다. 


언제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 차마 전화는 못하시고 현관문만 두드리신것 같습니다. 


저도 6시 30분에 일어나서 씻고 기다리려고 해서 일어났지만 약속시간보다 먼저 오신 점에 대해선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만 


자유로가 막힐까봐 빨리 오셨다는 말에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남자 기사분이 오셨고 


이미 조립이 완료된 거실장을 제가 원하는 위치까지 들어서 옮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자 점검을 하시고 제가 OK하자 배송비를 받고 떠나셨습니다. 






배송이 완료되고 TV만 올리고 찍은 사진입니다. 정면샷을 찍고 싶었지만 너무 지저분해서..


밑에 있는건 SKT인터넷 + Btv 세탑박스


iptime 5G + 2.4G 공유기


세탑박스, PS4 Pro, 전원 아답터, 기타케이블 등등 입니다.


이제 정리를 해야죠..









한가지 판단 미스를 한게 저는 뒤쪽이 다 뚤려 있을것 같았는데 조그만 구멍만 있네요..


저 구멍으로 플스케이블과 세탑선 전원까지 다 가능하긴했지만 좀 빡시게 작업했네요.







설치가 다 된모습니다. 


TV는 65인치 LG텔리비 입니다. 


하단부에 플스가 조금 튀어나와 있는데 뒤에 선정리를 하지 않아 튀어 나온거지 선정리후 쏙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만족합니다. 쇼파에 앉아서 보면 시야도 괜찮고 눈 높이가 좋네요.


왜 이제서야 거실장을 샀는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동안 영화를 봤네요. 영화관에 한번 보고 싶었는데 또 집에서 Btv 무료영화를 봤습니다. 


11월 12일 기준으로 무료영화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龜は意外と速く泳ぐ 2005년도 작품입니다.



이영화는 두번째로 감상한 영화네요.


첫번째 봤을때는 우에노 주리가 나왔다고 해서 그냥 저냥 본영화 였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집에서 각잡고 시청했습니다.





영화내용은 심오했습니다. 


마치 처음영화를 보는것처럼 


나는 분명 두번째 보는건데 왜 처음보는것처럼 모르는거지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에노주리가 연기한 스즈메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특별함 없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과 


일상이 특별함을 가지게 되는 순간 


그리고 평범한것은 무엇인가.  평범하게 살려면 뭘해야 하지?


평범하게 장보기. 평범하게 주문하기 등등


생각해보면 내가 살아가는 순간은 모든것이 특별한것 같다. 




휏휏휏휏  이라고 웃는것도 평범한것은 아닌것 같은데 


그녀는 휏휏휏이라고 자주 웃는다 ㅋㅋㅋ 귀여움


그리고 그때는 전혀 몰랐던 아오이 유우의 출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아무튼 영화 줄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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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우에노 주리)는 평범하다못해 어중간한 삶을 살고 있다. 그의 남편은 항상 스즈메 걱정보다 스즈메가 거북이 밥을 주었는가가 제일 관심이다. 그러던 어느날 스즈메가 집으로 돌아가려는 도중 100개의 계단 난간에서 손톱보다 작은 스파이 광고를 목격하고 스파이가 될 결심을 하는데.
 평범하다 못해 어중간한 삶을 살고 있는 주부 스즈메. 그녀는 자신보다 애완용 거북에게 더 관심을 쏟는 남편과 무서울 정도로 단순한 일상 속에서 어느 날, ‘스파이 모집’ 광고를 발견한다. 무심코 전화를 해버린 그녀 앞에 나타난 스파이는 ‘어느 나라’의 스파이라고 주장하는 쿠기타니 부부. 그들은 스즈메 같은 평범한 사람이야말로 스파이를 해야한다고 설득한다. 억지로 활동자금 500만엔을 건네 받은 스즈메의 스파이 교육이 시작되고 일상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스파이가 되고 나서부터 평소보다 주위의 시선을 더 모으게 되어 곤란한 그녀에게 마침내 최후의 미션이 내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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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녀의 평범한 일상을 바꾸게 되는 스파이 모집 포스터







그녀의 소꿉친구이인 쿠자쿠




일상에서 평범함이란 무엇인가 ?




먹방으로 유명하신 고로상(마츠시게 유타카) 씨가 라멘집 주인으로 나온다.


어중간한 맛, 사람들의 기억에 잘 남지 않는 라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쿠자쿠(아이오 유우)의 첫 등장.


스즈메와 비교되는 스타일이다.


특별한 삶을 살게 되는 스즈메





영화가 짧습니다. 90분도 걸리지 않고 다 볼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지만 생각해보면 많은것을 곱씹을수 있는 영화입니다. 


아직 노다메칸타빌레를 찍기전의 우에노주리의 모습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인터넷에 특가로 그릇세트가 떠서 구입을 해봤습니다. 




혼자 사는데 그릇 상태가 말이 아니라 ..



이빨나간 그릇이나 설거지하다가 깨진 그릇들이 좀 있어서



손님들이 오거나 뭐 해먹을때 마땅히 낼 그릇이 없어서 그릇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임직원몰에 하루특가 상품으로 떠서 겸사겸사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금액은 25400원 입니다. 



그런데 같은 상품을 네이버에 검색하니 254800원 이네요 .


?????????????????????????



진짜 특가로 팔긴했네요



맨날 비싸게 파는줄 알았는데



싸게 팔긴하네요.






주문한지 하루가 지나고 퇴근하니 


집앞에 택배가 와있네요,,


택배 기사분이 택배왔다고 알려주지도 않으시고..











아무튼 잘 받았으니 오픈을 해 봄니다. 


스티로폼에 잘 싸져 있네요. 





스티로폼 안쪽입니다,



그릇들이 잘 정돈되어 있네요.






아래는 28p 세트의 전체 샷입니다. 


밥그릇 4개 국그릇4개


소스용 그룻 4개  작은 접시 4개


중간사이즈 접시 2개 큰접시 2개


숟가락4개 숫가락 받침 4개


이런 구성으로 28p 라고 하는군요,







중간사이즈 그릇 입니다.





밥그릇 




작은 그릇 




큰사이즈 그릇와 숟가락입니다.






리뷰를 작성하려고  다른 쇼핑몰에 들어가서 보니 


숟가락이 다르네요???? 뭐지.,...



아래 사진과 같이 숟가락이 무늬가 들어가 있는데 저는 무늬가 없네요..


생긴건 일본라멘집에서 국물 떠먹는 것처럼 생겼네요.


라멘집은 플라스틱인데 이건 세라믹이라 딱딱하고 차가운느낌입니다.






그리고 ... 쇼핑몰에서 숫가락이 뭔가요...


숟가락이지...


아무튼 개봉기입니다. 


조금더 사용해보고 불편함이나 이상한게 있다면 추가로 글 올릴께요.


첫인상은 싼가격에 잘 샀다 입니다.





뭔가 집에서 무료한 주말을 보내던 중 영화나 한번 볼까 하고 


BTV 무료영화를 뒤지던중 발견한 영화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위꼴영화라고 알고 있었는데. 얼마나 맛있게 먹나 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감상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연기야 두말할것없이 훌륭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은 일본의 영화. 드라마에서 자주보던 사람들기도 헀고 오랜만에 보는사람도 있고 해서 반갑기도 했습니다만


너무 자주 보던 사람들인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이 본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지금 BTV에서 무료영화 입니다.



영화 내용은 남극에서 일하면서 밥먹는 이야기 입니다. 


밥먹는게 주로 나오지만 일하는것도 잠깐잠깐 나옴니다. 


남자들끼리 남극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나태주고 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소소하게 사는 이야기로 꾸져짐니다. 긴장감도 없구요.  


심야식당 같은 내용을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줄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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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810m, 평균기온 -54℃의 극한지 남극 돔 후지 기지. 귀여운 펭귄도, 늠름한 바다표범도, 심지어 바이러스조차 생존할 수 없는 이곳에서 8명의 남극관측 대원들은 1년 반 동안 함께 생활해야 한다. 기상학자 대장님, 빙하학자 모토, 빙하팀원 니이얀, 차량담당 주임, 대기학자 히라, 통신담당 본, 의료담당 닥터, 그리고 니시무라는 매일매일 대원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사하는 조리담당이다. 평범한 일본 가정식에서부터 호화로운 만찬까지, 대원들은 “남극의 쉐프” 니시무라의 요리를 먹는 것이 유일한 낙. 강추위 속에서 계속되는 고된 작업으로 지쳐가는 그들에게 무엇보다 힘든 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집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는 기러기 생활이다. 그러던 어느 날, 비축해놓은 라면이 다 떨어지고, 절망하는 대장님과 대원들을 위한 니시무라의 요리인생 최대의 무한도전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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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네이버 영화에 적혀있네요. 










영화도입부 장면. 각자의 방식으로 남극의 여가시간을




아침에 일어나면 하는 아침 체조




새우튀김 에피소드 웃겼습니다.











다 같이 먹는 식사







오랜만에 보는 긴장감없는 영화였지만 


소소한재미를 주는 영화였습니다. 


보시는분에 따라 심심하다 재미없다 라는 생각이 들수 있지만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거니까요 ㅎ








인터넷에 영상과 같이 올라와 있는 자막들이 있는데 


가끔씩 자막의 싱크가 맞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저는 다음팟을 주로 사용하기 아래 스크린 샷과 같이  < > 키를 사용하여


자막 싱크를 맞춤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PLEX를 이용하여  TV로 보기때문에 자막싱크를 제가 조작을 할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궁합이 맞는 영상과 자막이라면 괜찮지만 


자막따로 영상따로 받았다면


한번 영상을 틀어보고 자막 싱크가 맞는지 보고 영상을 넘겨서 TV로 보는데요.


그럴때 싱크가 맞지 않다면 참... 절망적입니다. 




오늘 영상이랑 싱크가 맞지 않는 자막을 발견하고  컴터로 봐야 하나 하다가 


자막 싱크를 일괄로 변경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찾아 봐야 겠다라고 마음먹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한번에 발견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삼크(Samc) 라고 불리구요. 


제작자는 Dang-Gun Roleeyas ( http://blog.danggun.net/ ) 이심니다.


프로그램은 심플합니다. 






윗 스크린샷과 같이 자막열고 영상 열고 


영상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자막싱크를 맞춤니다. 수정은 오른쪽 자막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이용하여 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작자님의 블로그를 참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다운로드도  http://blog.danggun.net/4636 여기서 가능합니다. !!!


완전 강추 프로그램 !!!


이제  자막을 찾아 여러사이트를 돌아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싱크를 조절하면 되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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