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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늦잠. 


평일 아침 9시에 일어나는 느낌은 항상 좋다.


알람은 줄기차게 울렸지만 


눈을 뜬 시간은 9시 ㅋㅋㅋㅋㅋ


항상 느끼는 거지만 평일날 늦게 일어나면 기분이 좋다.



회사의 정책상 10시까지 출근이라 여유롭게 출근했지만  쌓여있는 일들을 보니 한숨만 나오는구나.



그리고 요즘에는 책을 읽으려고 노력중



무거운 책도 좋지만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하루만에 다봤다.



내친김에 영화도 몰아서



그런데 제목과 내용이 너무 다른거 아냐 ? 너무 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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