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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을 쓰려 한다.


6월에 했던 하루에 한번 글쓰기는 부담감이 엄청났다.


하루에 한번씩 글을 써해!!! 라는 생각이 너무 커서 12시 이전에 꼭쓰고 잠들고, 모바일로도 쓰고


술마시면서도 썼다. 


그런데 어느 사정으로 인해 하루를 못쓴이후로 쓰기가 싫어졌다.


뭔가 한달의 고생이 무로 돌아간 느낌이라 다시 블로그에 일상적인 일을 쓰는게 귀찮아 졌다. 


그때만 하더라도 한달을 글을 쓰다니!!! 라는 생각에 내가 귀찮음이 많이 없어졌구나 라고 생각해서


스스로 조금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조금 지나서 실패로 돌아가자 



내가 뭐 그렇지 



라고 혼자 생각하고 나는 변한게 없어. 라는 생각으로 넘겨 버렸다.




블로그에 처음 일상을 적으면서 느낀점은 



나의 사생활과 지금 블로그에 쓰는 것은  분리가 되는 느낌이 있기 떄문에 좋았다.



내가 회사를 가서 만난 사람들과 일상적으로 만난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게 있고 카톡으로 전할수 있는게 있지만 



뭔가 솔직하게 말을 못한다는게 너무 컷다.


가면을 써야 하고 웃어야 하고, 짜증나야했지만 


그래도 여기만큼은 자유로울거라는 생각을 했기 떄문이다.



아무튼 다시 일상을 적으려고 한다.


하루에 하나씩은 적지 못하겠지만 .


그래도 적어봐야지.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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