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일상을 쓰려 한다.


6월에 했던 하루에 한번 글쓰기는 부담감이 엄청났다.


하루에 한번씩 글을 써해!!! 라는 생각이 너무 커서 12시 이전에 꼭쓰고 잠들고, 모바일로도 쓰고


술마시면서도 썼다. 


그런데 어느 사정으로 인해 하루를 못쓴이후로 쓰기가 싫어졌다.


뭔가 한달의 고생이 무로 돌아간 느낌이라 다시 블로그에 일상적인 일을 쓰는게 귀찮아 졌다. 


그때만 하더라도 한달을 글을 쓰다니!!! 라는 생각에 내가 귀찮음이 많이 없어졌구나 라고 생각해서


스스로 조금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조금 지나서 실패로 돌아가자 



내가 뭐 그렇지 



라고 혼자 생각하고 나는 변한게 없어. 라는 생각으로 넘겨 버렸다.




블로그에 처음 일상을 적으면서 느낀점은 



나의 사생활과 지금 블로그에 쓰는 것은  분리가 되는 느낌이 있기 떄문에 좋았다.



내가 회사를 가서 만난 사람들과 일상적으로 만난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게 있고 카톡으로 전할수 있는게 있지만 



뭔가 솔직하게 말을 못한다는게 너무 컷다.


가면을 써야 하고 웃어야 하고, 짜증나야했지만 


그래도 여기만큼은 자유로울거라는 생각을 했기 떄문이다.



아무튼 다시 일상을 적으려고 한다.


하루에 하나씩은 적지 못하겠지만 .


그래도 적어봐야지.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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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설명은 Arduino Uno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아두이노에는 기본적으로 LED가 달려있습니다.




https://store.arduino.cc/usa/arduino-uno-rev3


물론 USB를 연결하면 바로 켜지는 전원 LED도 있고 데이터 전송용 LED도 있지만  지금 말할것은 


우리가 제어할수 있는 LED입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UNO를 기준으로 저 위치에 우리가 제어 할수 있는 LED가 있습니다. 


13번에 연결되어 있고 친절하게 저항도 붙어져 있습니다.



Blink 예제는 아래를 따라 가면 불러올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두이노를 깔면 예제코드를 같이 다운로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예제 코드를 해석해보겠습니다.


// <- 코드가 아닌 주석으로 제가 쓰는 것입니다.


----------------------------------------------------

void setup() {   // 앞으로 실행될 코드의 핀설정 

  

  pinMode(LED_BUILTIN, OUTPUT); //핀모드 설정 , 기본적으로 LED_BUILTIN 이라는 변수는 pin 13을 의미 합니다. 

   //pin 13을 앞으로 LED_BUILTIN으로 부름니다.

 

}



void loop() {  //loop는 의미 그대로  계속 실행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 실행됨니다.

  digitalWrite(LED_BUILTIN, HIGH);   // LED_BUILTIN을 ON으로 설정

  delay(1000);                       // 1초동안 대기

  digitalWrite(LED_BUILTIN, LOW);    // LED_BUILTIN을 OFF로 설정

  delay(1000);                       // 1초동안 대기

}

----------------------------------------------------



13번 핀에 연결된 LED를 계속 깜빡깜빡하는 코드입니다.


처음 void setup에서 핀을 설정하고


설정된 핀으로 loop를 실행하는 구조 입니다.


그러면 LED는 1초동안 켜졌다가, 1초 동안 꺼졌다가 다시 1켜지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delay(1000)의 1000의 의미는 1초 입니다.  1s = 1000ms 



혹시 LED가 안켜진다면 불량입니다. 교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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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큐브 만들기는


https://github.com/VectStudio/LED_CUBE 를 기반으로 작성됨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5Aq7cRc-mU 도 참고 합니다.




첫번째 과정은 코딩보다는 준비물입니다. 



1.  LED (큐브용 LED 512개 예비용으로 더 있어도 상관없습1니다.) 

2.  아두이노 ( UNO 말고 다른 버전도 상관없습니다.  짭도 상관없어요.)

3.  브래드보드 (처음에만 부품테스트 할때 필요)

4.  5V 전원공급장치 ( 5V 10A )

5.  드라이버

6.  커터

7.  인두기 , 납 

8.  리드선 

9.  리본케이블

10.  LED큐브를 고정시킬 판자

11.  만능기판 

12.  IC (SN74HC595)  9개

13.  PN2222A TR 16개

14.  전원스위치.( ON/OFF용)

15.  220옴 저항 (70개 정도 - 테스트용도. 예비용까지)

16.  녹색 LED , 빨간색 LED


여기 까지가 준비물인것 같습니다.


한번 작성하면서 필요 한게 있으면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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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LED큐브를 만든적이 있는데 그때는 ATmega128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개고생 하면서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유투브에 멋진 작품이 있어서 만들기 까지 어떤게 필요한지 어떤방식으로 만들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5Aq7cRc-mU






자료는 Github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쉽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https://github.com/VectStudio/LED_CUBE


아무튼 첫번째는 8x8x8 LED큐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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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다니면서 언젠가는 아두이노로 재미있는걸 만들어 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실행력이 없었네요.


요즘 유툽에서 미디어아트 관련 영상을 볼때마다 나도 저런거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블로그에 한번 공부한 것들을 올려보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아두이노는 소프트웨어나 전자공학등 공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물론 공부를 했다면 더 좋습니다.


기본적인 예제 따라하기,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내용을 따라하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내가 무엇인가 구상을 하고 설계를 해볼려고 한다면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아두이노공부를 위해서 소프트웨어에 관한 지식과 전자공학에 관한 것도 풀이를 하려 합니다.


물론 저는 소프트웨어를 전공하지 않았기에 잘 모르는 것도 있지만


설명을 하면서 저도 배우는것도 있기에 한번해보려 합니다.



설치나 아두이노가 뭔지는 위키에 더 자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건너 뛰고 예제풀이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시간날때마다 계속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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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직구를 하면서 의문을 가졌던 것이 있다.


왜 무료 배송일까.


이런생각을 하면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항상 무료배송주문을 하였다. 이 블로그의 몇몇 포스트도 직구제품을 리뷰한것이 있다

.


배송기간은 매번 2주에서 4주 길게는 2달까지 걸려봤지만 . 잊고 지내다보면 도착한다는 알리배송인것 처럼.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하였다.


그런데 아까 읽은 기사를 보고 의문이 완전 해소가 되었다. 



 http://m.fnnews.com/news/201803211304005244


'해외 직구 무료 배송의 비결은 ?' 


기사의 제목처럼 왜 무료 인지 알려주는 기사 내용이었다.



무료 배송의 비결은 3가지고 나눠볼수 있다.




첫번째 .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 가격.


사람들이 생각하기로 중국인터넷 쇼핑몰에 올라와 있는 제품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다.  하지만 이것도 들여다 보면 


같은 제품이라도 어느 셀러는 가격이 비싸고, 어느 셀러는 가격이 싸다. 그리고 배송비가 붙는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다.


우리가 마치 네이버에서 쇼핑항목을 볼때 가격은 낮으나 배송비가 2만원 씩 붙는 것처럼  배송비를 장난 치는 곳이 있다.



여기서 무료배송인 제품을 생각해보자.  중국 셀러도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다. 


무료배송이라면 제품값에 당연히 배송비가 포함이 되어 있다. 땅파서 장사하는 사람없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제품을 몇번 받아 봤지만 우편봉투에 제품을 넣어 보내는 셀러도 있다.


우표를 붙여서, 당연히 우편값이 들어간다.   


3달러에 제품을 구매 하면 1달러는 배송비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그래도 한국보다 싸기 때문에 사람들은 구매를 한다고 볼수 있다.




두버째. 중국 정부의 우정사업 지원.


중국정보의 정책적인 우정사업지원도 한 몪을 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외 상거래 활성화와 수출기업을 독려 하기 위해 우편요금 조정, 세재혜택 등 여러 가지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기사내용에서 중국의 시외 우편요금은 한국보다 400원 가량 비싸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보면 정부의 지원이 크다고 볼수 있을것 같다. 






세번째. 중국 물류 시장의 규모경제, 무한 경쟁.


중국의 배송물량과 물류업체들의 경쟁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한다.


2016년 중국에 등록된 물류 전문업체만 1500개가 있다고 한다. 지금은 더 늘어 났을지도 모른다.


많은 기업들이 달려들면 그만큼 가격은 낮아진다. 


그리고 기사의 내용에서는 서비스보다는 물량에 따른 단가 인하중심 영업을 한다고 한다.


우리처럼 배송장 하나하나 추적을 하면서 일일이 출발했는지 어디쯤 갔는지 서비스하기 보단 이런건 넘어가고


물량을 많이 받아 가격을 떨어뜨리는 영업전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위와 같이 3가지의 이유를 합치면 무료배송이 가능한 이유가 나온다.


우리나라 내수시장에서는 하나의 택배를 보내면 2500원이 기본요금이지만  중국에서는 몇 백원으로 해외배송까지 가능할수 있다.


물론 무게가 거의 나가지 않는 물품에 한해서.






그러면 얼마나 싸질수 있는가. 그리고 왜 늦게 오는가에 대한 답도 적혀 있다.



아까 3번째 이유처럼 대량으로 배송을 한다.  컨테이너 하나를 채울때까지 배송하지 않고 기다린다고 한다. ( 배송이 늦어지는 이유 )


40피트 컨테이너 하나에 가로x세로x높이가 각각 20cm 부피의 소포 8300개를 적재할수 있다고 하는데


이 컨테이너의 홍콩 - > 인천 해상 운임은 550 달러라고 한다. 그러면 소포당 가격은 7센트(75원)이하라고 생각할수 있다.




결론을 내어보면 3가지 이유로 인해 배송비가 싸지고. 


비행기가 아닌 배를 이용한 배송으로( 그것도 컨테이너 다채울때까지 기다림) 으로 배송이 늦어진다는걸 알수 있다.




 

















몇번을 포기하고 다시 하는지..



그래도 뭔가 글을 쓰고 남기고 싶은 욕망 때문인지.


다시 한번더 시작해 보자 블로그


이제는 공부와 병행해서 시작해 보려함.




  1. Favicon of https://travelerfood.tistory.com BlogIcon travelerfood 2018.10.10 02:08 신고

    저도 다시시작했어요 ㅎㅎ 화이팅 합시다!!


선거 


서울올라 와서 하는 첫 서울선거


대선이야 작년에 했지만 지역단체장을 뽑은 선거는 처음이다


이제 서울시민인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모두들 시민들을 위해 일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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